2014년 05월 17일
2014-04 Instagram으로 하는 잡담.


어린이 대공원에서.



올림픽 공원에서.



신촌에서.



집에서.



친척집 가는 골목길에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불국사에서.



황금돼지를 찾아보면서.



불국사 한바퀴 보고 나와서.



첨성대를 보면서.



경주 어느 편의점에서 먹이주는 고양이들을 보면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야 더 있지만 폰으로 보면 괜찮았는데 모니터로 보면 느낌이 많이 다른 사진들이 있어서
추려서 올리고 있다. 블로그 유지와 기록차원에서 남기는 포스팅이라 성의 없는 것 같지만 다~ 생각해서 쓰는 글이다.
..사실 성의 없는 글 맞다. (죄송합니다. 꾸벅.)


by Run192Km | 2014/05/17 10:24 | [사진찍고] | 트랙백
2014년 04월 13일
2014-03 Instagram으로 하는 잡담.


닭강정은 맛있다. 냠.



청명한 하늘이 자주 보였으면..



결국 폰을 바꿨다. 깔끔한 상태를 보니 눈물이 나는군. 어제 떨궜더니..



이 그지 같은 케이스를 사은품이라고 주다니 참놔 버려야지..했는데
이거라도 끼우고 있었으면..하게 되는 어제였다.



노래가 취향에 맞는다.



매우 기분이 좋은 스코어인 것이다.



통인시장에서 기름떡볶이. 저렇게 6000원이다.



통인시장에서 떡갈비. 개당 500원으로 맛있게도 냠냠.



물론 올라가지 않았다.



위험하다! 그러하다!



무한도전에서 가끔 보이는 그 곳.



산수유우~~



라일락도 피려 하고요~~



호쉬기투마리 치킨에서 쿠폰을 모두 모아 쓴 후 당황하지 않고 꿉네취퀸으로 갈아탄지 3개월.



벚꽃들이 급하게 나왔다.



마무리는 쓸슬한 길괭이의 뒷모습으로.

..참 귀찮은 듯 썼다.
by Run192Km | 2014/04/13 21:55 | [사진찍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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