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이런저런 이야기 29.


- 오늘 찍은 사진은 아니고 어젠가..비가 오락가락할 때였다. 어머니 회사까지 태워다드리고
집에 오는데 아파트 단지에서 20분 정도 못 들어가고 서있었던 것 같다. 보다 못한 한 아저씨께서
내리셔서 교통정리 하시니 금방 빠지고 있었다. 정리라는 건 필요한가보다. (뭔가 이상하다)



- 운명의 데스티니로 인한 고기약속. 어찌어찌해서 찾은 신촌의 고기부페.
왠지 간판에 고기부페라고는 안 써놨을 것 같다고 그랬는데 떡하니 써놨었다. 아놔.
저 고양이는 우리가 앉은 곳에 주로 서식하는 것 같은 길고양이. X꼬 그루밍하는데 찍어서 미안.
나는 항정살을 줬다. 소금 안 찍어 줘서 미안해.



- 이거슨 고기.



- 그리고 다음주 R모군의 생일이래요. 전 이미 생일 선물 사줬음. 제가 사줬으니 R모군을 아는 모든 분은
생일 선물을 사주도록 하세요.'ㅅ'b
by Run192Km | 2009/07/04 00:34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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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국화 at 2009/07/04 00:53
에잇 다음은 6900의 괜찮은 그곳을 향해 - 도무지 그분뵙기가 어려울것 같아지는 은근한 계획이 뜨네요 .
Commented by Run192Km at 2009/07/04 11:55
후얼. 스케줄이 막 변경됨?
Commented by 짜짜라 at 2009/07/04 01:17
초식동물이 된 나는 이런 사진으로 굴하지 않는다!!

R모군에게는 나한테 줬던 것과 같은 수준의 선물을 줘야겠네요.
Commented by Run192Km at 2009/07/04 11:55
짜짜라의 복수극..
커밍쑤운.
Commented by FAZZ at 2009/07/04 01:19
결국엔 고기!!!! ㅋㅋㅋ
이제 여기와서 고기 사진 안보면 뭔가 허전해요
Commented by Run192Km at 2009/07/04 11:56
제 블로그는 고기먹은 사진 블로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9/07/04 11:58
냥이의 똥X샷 최고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Run192Km at 2009/07/04 22:43
미안해지더라구요.
Commented by silent man at 2009/07/04 21:08
고양이의 자세가, 훗.

글고 보면 언제나 이곳은 고기 파뤼!?

하지만 지금은 저녁을 먹은지라 배가 고파 침만 흘리고 있진 않다능.
Commented by Run192Km at 2009/07/04 22:44
요샌 고기라고 무조건 비싼 것도 아니니까요. ㅎㅎ
Commented by 지기 at 2009/07/06 01:01
헐퀴 맨날 고기 ㅋㅋ 짜짤의 선물이 기대되는군 ㅎㅎㅎ
Commented by Run192Km at 2009/07/06 10:05
복수는 짜짤의 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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