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24일
Guns N'Roses - Use Your Illision I


구입한지 한 일주일 정도 됐지만 그래도 포스팅!!
커터칼 들고 하악 대는겁니다.
이 때의 나는 그저 한마리의 짐승? ㅎ



요 두장이 나오지요. 한 장은 다음 포스팅에!!



수입반으로 구입했습니다. 그 수입반 세일전 마지막 날에 주문을 했거든요.
그날 5시 쯤에는 I과 II 모두 있었는데 11시 넘으니 I만 달랑 있더랍니다.
라이센스에는 노래가 짤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으어엉 어째 어째~~
하지만 II는 짤린 곡 없는 것 같으니 나중에 라이센스로 궈궈?



노란색이라니. 병아리 짹짹.



이 앨범에서 아는 곡이라곤 동쿠라이와 11월에 비가 오면 라디오에서 한번쯤은 틀어주는 그 노래 딱 두곡!!
쭈욱 듣고 있는데 1집보다 뭔가 모자른 느낌입니다.



멋진 아저씨들 찍느라 흔들..
수입반 세일은 진리였어요.'ㅅ'b
by Run192Km | 2010/05/24 21:46 | [노래와책]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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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海月 at 2010/05/24 22:06
요즘 라이센스엔 전부 들어 있지 않나요? 고등학교 때 라이센스 구입했다가 아주 엉망이었죠. 진짜 그 당시엔 정말 ;;; ㅋㅋㅋ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5 13:15
다행히더(?) 아직도 노래가 짤려있네요 ㅎㅎ16곡짜리 음반인데 라이센스는 14곡 뿐!ㅎ
Commented by 희나리 at 2010/05/25 00:33
그때는 테이프 사면 곡 순서도 막 섞고 멋대로 페이드아웃 시키고 그랬어요
비틀즈 ABBEY ROAD랑 REVOLVER가 아주 엉망이었죠 ㅎㅎ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5 13:15
으엌 멋대로 페이드아웃..;ㅅ;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10/05/25 03:48
어릴적에 테잎으로 두장짜리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그 테잎들을 어머님과 동생이 전에 버렸네요..아쉽긴 하지만 뭐라 할말이 없었다는..테잎 플레이어도 없고 공간도 부족하고 해서 ㅠ.ㅠ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5 13:15
저도 이번에 도배하면서 테이프 거의 처분했답니다..이제 있어도 안 듣는 그런...
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10/05/25 09:26
방에다 마지막 사진 큼지막한 포스터 붙여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 당시의 드러머 가지고 동네 미용실 아줌마같다고 놀렸던 기억도 납니다.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5 13:16
드럼 치고 머리 깍아주는...
Commented at 2010/05/25 11: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5 13:16
..없는데 무리해서 지르고 있었답니다..;ㅅ;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10/05/26 03:33
아놔... ㅠ.ㅠ 정말 있어도 안듣는다는게 슬프기도 하지만 전 못듣는다는게 우울합니다 ㅠ.ㅠ
2년인가 3년전에 컴포넌트 버릴때 정말 슬퍼했었는데...어머님께서 내 방에 두라고 했을때
내방에 둘곳조차 없어서.. 그때 당시엔 회사를 나와서 모든 장비들이 다 내방에 모여있어서
둘때두 없었답니다..암튼.. 건즈앤로지스~~ 완전 짱입니다!!!!
달리자 LA 메탈의 세계로...
그런데 Run192Km 님두 이들이 LA 메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전 이들을 LA 메탈이라고 생각하는데 워낙에 머틀리크루의 영향력이 강해서뤼..
머틀리 크루도 좋아하는 뮤지션이긴 하지만 전 이들을 특히나 좋아하기에^^;;
특히 이지랑 슬래쉬를 좋아했지요.. 뭐.,. 제 취향입니다만~ ㅎㅎㅎ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6 15:34
전 인코딩할 때 그냥 Rock으로 분류했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focus at 2010/05/27 11:53
저는 LP 나올때 라이센스안사고 칼라빽판으로 구입을...ㅎ
Commented by Run192Km at 2010/05/27 19:30
그냥 빽판도 아니고 무려 '칼라'가 붙었군요. 전 사실 그 때는 어떤식인지 잘 모른답니다..
칼라빽판의 위엄을 알 수 없는 남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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