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8일
건강해진 PX200.

(예전에 찍어둔 간당간당하던 시절..)

한쪽 선이 저렇게 간당간당 하더니 어느날 한쪽이 소리가 안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럴 땐 재빠르게 프론ㅌ어에 보내면 수리가 가능!
한데 저는 느릿느릿하게 고장난지 한참 지난 뒤에야 보냈네요.

핑계를 대자면 보낼만한 박스가 집에 없었다 정도..?



보통 수리비는 1만원이더군요.
저기에 마이크 달리거나 플러그를 고급형(이라 써놓은 것)으로 바꾸면 돈이 추가가 됩니다.
저는 왕복택배비까지 총 15000원 들었습니다. 흐앙.

이 수리점에 대ㅎ통ㅇ과 계약이 되어 있다 그래서 처음으로 편의점에서 택배를 보내봤는데
나름 간단하더군요. 그런데 착불하면 수수료 300원 나오던데 수리점에서 300원은 대신 내주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남겨봐야 소용이 없어..)

끝!
by Run192Km | 2012/10/18 16:18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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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海月 at 2012/10/18 21:25
잘 모르지만 젠하이져면 비싼 녀석 아닌가요? 싸구려 헤드셋(!!!)으로도 '아~좋당'이러는 막귀라서. ㅋㅋㅋ

근데 최근 글은 마이리더에서 안보이더라구요. 일부러 그렇게 하신건지???
Commented by Run192Km at 2012/10/18 21:48
지금은 단종된 녀석이라 얼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전 이 소리에 만족합니다. ㅎㅎ

제가 뭘 잘못 건드렸나 봅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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